CASE STUDY
강남구 옥상 누수
강남구 상가 건물 옥상에서 장마 직후 천장 얼룩이 반복 발생해 의뢰된 사례입니다.
건물주가 직전 방수 시공 후 1년도 안 돼 재발해 정밀 진단을 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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증상·원인 파악
기존 우레탄 도막 위 무리한 재도포로 핀홀과 이음부 들뜸 발생 →
빗물 집수 →
슬래브 균열 통과 →
4층 천장 누수. -
시공 내용
열화상 카메라·전자기 누수 탐지기로 핀홀 7개소 위치 특정 →
해당 부위 기존 도막 제거 →
프라이머 재도포 →
우레탄 도막 2회 부분 재시공 →
이음부 테이핑 마감. -
시공 결과
강우 3회 경과 후 누수 완전 정지 확인. 도막 전면 교체 없이 부분 보수로 비용 60% 절감. 2년 재발 보증 적용.
강우 3회 경과 후 누수 완전 정지 확인. 도막 전면 교체 없이 부분 보수로 비용 60% 절감. 2년 재발 보증 적용.





